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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에 물들다



당신이 생각하는 UX 란?
을 읽고 트랙백 남겨봅니다. ㅎ

제가 생각하는 UX는
Seems to me that UX is everywhere 


RIA = Rich Internat Application

UX = User Experience

 

단의의 약자가 뜻하는 의미를 알면 되지 않을까요 ^^

 

RIA 의 의미는 웹이 아닌 다른 환경에서 실행되던 Application 에 비해서 제안적이던 인터넷 환경(웹 브라우저) 에서 더 많은 더 좋은 더 편리한 서비스를 하기 위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unity3d,silverlight,flash등 플러그 인으로 기존 브라우저의 기능을 강화하는 부분과 ajax, jquery등 자바스크립트와 HTML 사이의 상호작용이 강화된 웹 기술과 xml, wcf 등 기타 무수히 많네요 ^^

 

정의 한다면 웹 브라우저에서 보다 많은 것을 표현 하기 위한 것 (Rich: 풍부한)

unity3d, silverlight, flash등은 그저 표현 도구일뿐 ㅠㅠ

 

UX RIA 에게는 성공의 열쇠 그리고 모두의 성공의 열쇠

 

UX는 말 그대로의 사용자 경험 이고 UX의 중요함은 치열한 경쟁체제인

IT 시장에서는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나오는 것들(?) 에서

좋은 UX를 많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굳이 예를 들면

윈도우7 작업표시줄 : 보다 간결해 지고(flexible한 아이콘과 풍부한 기능(마우스 오버,오른쪽 마우스클릭)

월드오브워크레프트 : 다양하게 편리하고 풍부함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니 화면 곳곳에 스킬을 올려두고 Play 함 모두 단축키와 연결되어 있음, 메크로 메뉴 제작 가능)

아이폰 : 단순하면서 풍부함 (설명이 필요없음)

 
그리고 앞으로 나올 새로운 UX가 적용될 제품이 많이 기대 됩니다.

특히 윈도우모바일7 에서 어떤 UX를 경험할지 궁금하네요

UX 가 성공의 열쇠 일 테니 말이죠 ^^

 

결론적으로 UX 는 예전에 본 러브 액츄얼리 라는 영화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오프닝때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이렇게 말하죠 ^^

Seems to me that love is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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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르름에 Trackback 0 Comment 0

오늘 책을 얻었습니다. ^^ 득템!! ㅎㅎ


아직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 책을 받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기쁨이 가득하네요

모든것이 디지털화 되가고 있지만 책이 주는 의미와 기쁨은 다른 것 같아욤~

능률적인 프로그래머~
Posted by 푸르름에 Trackback 0 Comment 2

라면

2010/01/26 23:13 : 생활/음식정보

<샤브샤브 라면>

재료; 라면1개 라면스프1봉지 물21/2컵 쇠고기(샤브샤브용)150g 청경채1포기 송송 썬 붉은 고추1개 송송 썬 실파1큰술

1. 라면은 면발을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뺀다.
2.
2컵을 냄비에 붓고 라면스프를 넣어 끓으면 쇠고기 샤브샤브 용 고기를 넣어서 한
   소끔 끓인다
.
3. 2
에 청경채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썬 것을 넣고 삶아 놓았던 라면 면발을 넣어서 끓인
    다
.
4.
라면이 꼬들하게 끓여지도록 집게로 면발을 들어 가면서 끓여 붉은 고추와 실파 송송
    썬 것을 넣어서 그릇에 담아낸다
.

→ 쇠고기는 샤브샤브용 처럼 얄팍하게 슬라이스 한 것과 기름기가 거의 없는 것으로 준비해서 라면스프에 넣어서 고기의 육수가 우러나도록 한소끔 끓여 라면을 넣는 것이 좋다
.

<
북어 해장 라면
>

재료; 북어포50g 3컵 라면1개 라면스프1/3봉지 고운 고춧가루1작은술 청양고추1개 대파1

1.
북어포는 적당하게 잘라서 끓는 물에 넣어서 21/2컵의 분량이 되게끔 끓인다
.
2.
라면은 끓는 물에 애벌로 삶아서 찬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뺀다
.
3. 1
의 북어국물에 라면스프와 고춧가루를 넣어서 한소끔 끓이면 2의 라면을 넣어 끓인
    다
.
4.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서 끓고 있는 라면에 넣어 면발이 쫄깃하게 익혀지면 불
    에서 내린다
.

→ 북어국물은 북어포를 넣어서 만들면 따로 면보에 걸러 사용할 필요 없이 북어포의 쫄깃한 맛도 함께 즐기면 좋은데 청양고추와 대파는 라면이 다 끓여지면 넣어야 매콤하고 칼칼한 맛이 우러난다
.

<
라파게티
>

재료; 라면, 라면스프1/2봉지, 버터 한 큰 술, 올리브유 약간, 이탈리안 파슬리(잎이 큰
)

1.
라면을 삶아서 건져 넣고 라면 삶은 물 약간을 따로 남겨둔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버터 한 큰술을 녹인다
3.
팬에 삶았던 면을 넣고 볶으면서 남겨두었던 물을 조금씩 붓는다
4.
볶으면서 스프 반 개를 넣고 볶는다
5.
그릇에 옮겨 파슬리로 장식한다

<
해물 생라면 볶음>

재료; 라면1개 오징어1마리 양파1/4개 당근1/5개 양배추3장 마른 홍고추1개 마늘3쪽 굴소스1큰술 간장1큰술 올리브오일2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1.
라면은 끓는 물에 끓여 기름기를 뺀 후에 건져서 찬물에 헹궈 물기를 턴다
.
2.
오징어는 내장과 먹물을 떼어내고 씻어서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어 1cm 폭으로 
    5cm
길이로 썬다
.
3.
양파와 당근은 4cm 길이로 곱게 채 썰고 마른 홍고추와 마늘은 잘게 슬라이스 한다
   양배추는 4cm 길이로 곱게 채 썰어 찬물에 헹궈 싱싱하게 한 후에 건져 물기를 뺀다
.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른 홍고추와 마늘 양파를 넣어서 볶다가 당근과 오징어를
   넣고 굴소스와 간장으로 맛을 내어 볶는다
.
5. 4
에 삶아 놓은 라면 면발을 넣어서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고루 버무려 볶은 후
    에 그릇에 담고 양배추를 소복하게 올려서 낸다
.

→ 라면은 끓는 물에 삶은 후에 오징어가 간이 들어 익혀진 다음에 넣어야 오래 볶지 않아도 간이 스며들어 알맞고 물이 흥건하게 생기지 않아야 볶음면이 더 꼬들거리면서 맛이 있다
.

<
홍합 카레 생라면
>

재료: 홍합, 백포도주 한 컵, 다진 양파 두 큰술, 생크림, 카레 가루 한 큰술


1.
홍합을 깨끗하게 손질해 둔다
2.
약한 불로 다진 양파를 넣고 볶다가 백포도주 한 컵을 넣고 계속 볶는다
3.
볶다가 홍합을 넣고 센불로 뚜껑을 덮은 채 5분간 끓인다

4.
홍합은 건져두고 남은 물은 체에 걸러 준비해 둔다
5.
걸러 둔 물을 냄비에 붓고 졸인다
6.
졸인 후 졸인 소스 양의 반정도의 생크림을 넣는다
7.
끓이다가 카레 가루 한 큰술 내지는 한 큰술 반을 넣고 섞는다
8.
접시에 익힌 생라면을 놓고 홍합과 함께 소스를 얹는다

<송송 우거지 속풀이라면>

재료: 우거지50g 콩나물50g 라면1개 라면스프1봉지 고운 고춧가루1작은술 대파1대 소금 약간 물2


1.
우거지는 부드럽게 삶아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송송 1cm 크기로 썬다
.
2.
콩나물은 다듬어 씻어 물기를 털고 대파는 굵게 채 썬다
.
3.
냄비에 콩나물과 우거지를 안치고 고운 고춧가루와 라면스프를 넣고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서 끓인다
.
4.
라면 면발을 끓는 물에 애벌로 삶아 기름기를 찬물에 헹궈 없애고 체에 건져 물기를 뺀
   다
.
5. 3
의 국물이 얼큰하고 시원하게 우러나면 라면 삶은 것을 넣고 한소끔 끓여 대파채를 
   올려서 먹는다
.

→ 우거지와 콩나물을 넣는 라면에는 스프를 1/2봉지를 넣어야 간이 알맞고 구수한데 콩나물과 우거지를 안칠 때 라면스프를 넣어서 함께 끓인 후에 나중에 라면 면발을 넣어야 한다
.

<
된장라면
>

재료: 시판 된장1작은술 다시마 우린 물3컵 라면1개 라면스프1/2봉지 두부1/4모 양파1/4개 대파1/2


1.
양파와 대파는 곱게 채 썰고 두부는 사방 1cm 크기로 썰어 물에 헹궈 놓는다
.
2.
다시마 우린 물을 만들어 냄비에 붓고 시판하는 된장을 풀고 라면스프를 반만 넣어서
    끓인다
.
3. 2
의 국물이 끓으면 양파를 넣고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놓은 라면 면발을 넣어서
    끓인다
.
4.
라면 면발을 집게로 들어가면서 익혀 라면이 꼬들거리도록 하고 마지막에 대파 채와 
   두부를 넣어 우르르 한소끔 끓인 후에 바로 먹는다
.

→ 시판하는 된장과 두부 양파를 넣어서 담백하게 먹게 하는 된장 라면은 다시마 우린 물 북어 우린 물 멸치 우린 국물 등을 함께 넣어서 만들면 라면스프의 기름진 맛이 없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

<
모둠 버섯 넣은 라면잡채
>

재료: 새송이버섯2개 표고버섯3장 라면1개 미나리50g 양파1/2개 붉은 고추1개 풋고추1개 실파3대 간장3큰술 설탕1큰술 맛술1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참기름1큰술 깨소금1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1.
새송이버섯은 씻어서 나무젓가락 굵기로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다
.
2.
표고버섯은 부드럽게 불려서 밑동을 자르고 곱게 채 썰어 물기를 꼭 짠다
.
3.
미나리는 씻어서 4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붉은 고추 풋고추는 씨를 빼고 곱게 4cm
   이로 채 썬다. 실파도 2cm 길이로 썬다
.
4.
라면은 끓는 물에 쫄깃하게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
5.
새송이버섯은 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후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서 재빨리 볶아내 식힌
    다. 표고버섯도 살짝 볶아낸다
.
6.
양파와 미나리 붉은 고추 풋고추 실파도 각각 팬에 살짝 볶아낸다
.
7.
큰 볼에 야채와 라면 버섯을 모두 넣고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맛술을 넣어서 버
   무린 후에 모자라는 간을 소금 후춧가루로 맞추고 깨소금을 뿌려서 고소한 맛을 내서  
   그릇에 소복하게 담아낸다
.

→ 라면으로 만드는 잡채는 여러 가지 다양한 버섯이 들어가면 더욱 맛이 있는데 버섯과 야채는 각각 따로 팬에 볶은 후에 라면과 함께 버무려 잡채 양념을 해야 불지 않고 각각의 재료가 살아 있어서 더욱 맛이 있다
.

<
라면의 기름 줄이는 방법
>

1.
라면의 면발을 끓는 물에 애벌로 데쳐서 조리한다
.
→ 라면의 면발을 기름에 튀겨서 굳힌 것이기 때문에 기름이 많다. 기름기를 조금 줄여서 먹으려면 라면을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서 라면스프를 넣어서 끓인 국물에 넣어서 한소끔만 끓여 먹으면 기름기를 조금 없애고 먹을 수 있다
.

2.
라면의 국물을 녹차 우린 물로 한다
.
→ 라면을 넣어서 끓이는 물을 녹차를 우려낸 국물에 라면스프와 면발을 넣어서 만들면 라면의 기름기를 조금 없애고 먹을 수 있다
.

3.
라면을 끓일 물에 양파를 한 개 넣어 라면 스프와 함께 끓이고 양파는 먹지 않는다
.
→ 라면의 면발을 삶아 건지고 나서 다른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양파를 큼직하게 이등분해서 넣고 라면 스프를 넣어서 라면을 끓이는데 나중에 양파는 건저 먹지 않는다. 양파를 넣으면 라면의 기름진 맛이 없고 담백하면서 양파의 감칠맛 때문에 라면이 더욱 맛이 있다
.

4.
라면을 끓일 때 파와 다시마를 넣는다
.
→ 국물이 훨씬 깔끔한 맛을 내면서 기름기가 조금 가시는데 고칼슘 알칼리성 재료인 다시마는 섬유질이 많이 함유하고 있어 소화력을 증진시키고 지방의 배출을 용이하게 함으로서 라면의 지방 성분을 빠르게 배출 시키는 역할을 한다
.

5.
라면을 다 끓이고 나서 녹차 티백을 넣어 잠시 우린 후에 먹는다
.
→ 라면을 끓이고 난 후에 녹차 티백을 넣어서 잠시 우려 낸 후에 먹으면 라면의 국물 맛이 깔끔해지고 기름진 맛이 조금 없어진다
.

<
라면 쫄깃 쫄깃하게 먹는 방법
>

1.
라면을 끓이면서 면발을 자꾸 들어올려 찬 공기를 맞게 한다
.
2.
라면을 다 끓인 후 그릇에 옮겨 담고 얼음을 두 조각 정도 넣는다.

 
<
라면 찌개>

재료: 라면, , 풋고추, 양파, 마늘, 느타리버섯, 찌개용 두부

1.
물을 두 냄비에 끓인다
2.
파 송송, 풋고추 송송, 양파도 송송 썬다
3.
마늘 한 개를 다지고, 버섯 다듬어 놓는다
4.
물이 끓으면 한 쪽 냄비에 라면 면발을 넣고 끓인다
5.
면이 약간 덜 익었을 때 물을 따라버리고 또 하나의 끓고 있는 냄비에 옮긴다.
6.
그런 후에 재빨리 위에 준비한 재료들을 넣는다

7.
두부는 찌개용 두부가 좋다. 너무 많이 넣지는 말고 세 쪽 정도가 적당하다.
8.
기호에 따라 좀 더 진한 국물 맛을 원할 경우 버섯대신 조개 서너 개나 더더욱 진함을
   원할 경우 미더덕을 넣는다
.
9.
고춧가루를 적당히 뿌린 후에 맛을 보고 국간장을 좀 넣어도 좋다

10.
신 김치를 썰어 넣으면 맛이 더욱 좋다. 이때 김치의 부산물을 넣지 않는다.
 
TIP:
라면이 빨리 불을 수 있으므로 라면을 익힌 후에는 빨리 조리하도록 한다
.

<
라면 샐러드
>

재료: 라면 1, , 오이, 당근, 사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무순, 마요네즈 1/3

1.
햄을 비롯한 재료들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라면은 끓는 물에서 익힌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다음 역시 먹기 좋게 썬다
3.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재료를 함께 넣은 뒤 마요네즈를 넣어 버무린다
4.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를 첨가해서 먹어도 좋다.

<
라면 마니아들이 전하는 라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
>

1.
라면을 끓일 때는 면보다는 스프를 먼저 넣는다. 특히 건더기 스프를 먼저 넣어야 아주
   조금이지만 건더기가 국물에 우러날 수 있다
.

2.
라면을 여러 개 한꺼번에 끓일 때는 스프와 물량을 줄인다
.
   라면 1개에 적당한 물량은 550cc. 라면을 4개 끓일 경우는 한 개의 양에 세 배를 넣는
   다
. 스프도 4개를 끓일 경우는 3개만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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